건조, 여드름 피부에 하면 안되는 샤워 습관

업데이트 일자 : 07월 10일 18:24:41

1. 샤워기로 세수하는 것

샤워기는 수압이 세서 얼굴에 직접 분사하면 피부에 자극되고 홍조 또는 만성 염증이 유발될 수 있다.

2. 뜨거운 물로 샤워한다.

뜨거운 물로 샤워하면, 피부의 유수분밸런스가 깨지고 피부의 장벽이 무너진다.
샤워는 40도 이하의 물로 씻는게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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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피부에 맞지않는 바디워시를 쓰는 것

얼굴처럼 몸도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써야한다.
특히 등과 가슴에 여드름이 나는 트러블 피부는 오일프리 바디워시 같은 유분기가 없는 바디워시로 써야 한다.

4. 젖은 샤워볼을 욕실에 두는 것

젖은 샤워볼에는 피부의 주은 세포와 세균이 남아 있다.
습한 욕실 환경은 세균번식을 활발하게 만든다. 샤워볼은 통풍이 되는 건조한 장소에서 말려 보관해주는 게 좋다.

5. 몸을 먼저 씻고 머리를 감는 것

서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감음면 샴푸 거품이 피부에 닿는다. 이는 등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.
따라서 샤워순서는 머리를 씻긴 후 몸을 씻는게 좋다.

6. 샤워를 오랫동안 자주하는 것

샤워를 오래하면 피부의 천연오일막까지 제거하여 세포가 파괴된다. 샤워는 최대 20분 이내 끝내는 것이 좋고, 샤워횟수는 하루 1~2번이 좋다.

7. 샤워 후 보습제를 바르지 않는 것

환경적인 이유로 현대인 피부는 예민해졌고 보습은 필수다. 샤워 후 물기를 깔끔히 닦은 후 보습제를 3분 이내 발라야 한다. 피부장벽성분인 세라마이드가 포함된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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